골목은 좁고 햇빛은 안들고 산꼭대기 올라가야 하긴 하지만 물가 싸고 방값 싸고 나름 최근에 리모델링 해서 잘 살고 있긴 한데

누가 새벽마다 데스휘슬을 불어제끼더라

난 진짜 첫날밤에 경찰차 부를뻔했는데 며칠 두고보니까 새벽 2시~3시만 되면 그러더라고

미친놈인지...




대충 어떤소린지 궁금하면 아래 영상 50초부터 참조 (시끄러움 주의)


근데 진짜 뭐하는새낀지 모르겠음 다 자는 새벽에


p.s. 굳이 여기에 글 쓴건 며칠전에 나폴리탄 괴담 글 읽었어서 갑자기 여기 생각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