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만지면 안되는걸 만짐 봉인같은게 풀림
그래서 엄마가 할머니한테 전화하니까 할머니가 아는 선생님?한테 데려감

그리고 ㅁㅁ를 했냐(기억 안남) 물어보니 안했다 하니까 그럼 아직 방법은 있다 이러고 자기가 그 물건 보관한다고 함

그러다 선생님이 죽었는데 유언같은 편지가 글쓴이한테 옴
내용은 사실 선생님도 살면서 그런걸 처음 봤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저 기도하는 수 밖에
너도 평생 기도하면서 지내라 저주는 아직 풀리지 않았다

이러고 끝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