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얼굴의 셰프가 나폴리탄 파스타 내놓는 거 그려달랬더니 나름 그럴듯하게 만들어주네
근데 만델라 카탈로그에서 나오는 얼굴처럼 해달라고 mandela catalogue face chef 주문했더니
만델라 좀 어설프게 닮은 인자한 할아버지 셰프들이 나오는 사소한 찐빠가 있음
catalogue를 catalog로 오타내서 그런가
무서운 얼굴의 셰프가 나폴리탄 파스타 내놓는 거 그려달랬더니 나름 그럴듯하게 만들어주네
근데 만델라 카탈로그에서 나오는 얼굴처럼 해달라고 mandela catalogue face chef 주문했더니
만델라 좀 어설프게 닮은 인자한 할아버지 셰프들이 나오는 사소한 찐빠가 있음
catalogue를 catalog로 오타내서 그런가
어째 1번보다 2번이 더 은은하게 기괴한 느낌이라 좋네
ㄹㅇ나폴리탄 목적에는 2번이 훨씬 나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