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폐쇄된 공간에서 화면이나 책같은 무언가를 볼 때는 침대나 소파에 눕거나, 벽에 기대어 앉거나 해서 반드시 아래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킨 상대로만 보게 되더라 1. 내 등 뒤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함. 2. 내가 있는 공간(ex> 내 방)을 내 시야 안에 다 담을 수 있어야 함. 왜냐하면 무언가에 집중할 때는 항상 등 뒤로 오더라고
나도 그러는데 찐따특이더라
근데 교실이나 수학여행 버스 맨뒷자석 차지하는 애들 다 일진들인거 보면 반대인것 같기도 하고
쌤이랑 거리 멀고 좌석 붙어있어서 아마?
이제 위에서 온다 ㅅㄱ
너 정수리에 눈 없어? 인간인가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