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폐쇄된 공간에서 화면이나 책같은 무언가를 볼 때는

침대나 소파에 눕거나, 벽에 기대어 앉거나 해서

반드시 아래 두 가지 조건을 만족시킨 상대로만 보게 되더라

1. 내 등 뒤에는 아무 것도 없어야 함.

2. 내가 있는 공간(ex> 내 방)을 내 시야 안에 다 담을 수 있어야 함.

왜냐하면 무언가에 집중할 때는 항상 등 뒤로 오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