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갑자기 여길 오셔서 놀랐겠지만 여러분 세상에 있을 때 느낀 고통이 사라졌지 않나요?
여긴 지친 사람들이 쉬는 그런 꿈같은 곳입니다.
여기서 지킬 건 간단해요!
:싸우지 않고
:나갔다 다시 들어오지 않고
:연주자분이 여러분이 주무시기 전 연주할 때 불평하거나 얼굴을 보지 않는 것!
지키지 않으면… 음.. 꼭 지켜주세요!
편하게 쉬다 가세요!
야. 야! 정신 들었냐?
이건 네 꿈같은 그게 아니라고.
멍청한 표정 짓지 말고. 시간 없어!
우선, 네 집으로 튀어가서 밤까지 기다려.
밤에 그 미친, 연주자새끼 올거거든?
딱 5분만 버텨라. 얼굴 보면 뒤지는거 잊지 말고.
나 미친사람처럼 생각하나본데, 너 불쌍해서 이러는거야.
나도 집에 갔다가 다시 여기 와서… 하 씨.. 곧 뒤질거같고, 너는 살아남아라.
멀리서 바이올린 소리가 난다.
나 몸이 안좋아서 그걸 낫게 하는 곳이 있으면 어떨까 해서 씀원래는 더 열심히 썼는데 튕겨서 다시쓴게 이정도다 ㅠㅠ 세번 다시쓴거니까 똥퀄이어도 좀 봐줘 몸 나지면 수정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