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규칙서 형식의 나폴리탄은 읽고 상상할 때마다
공포 쯔꾸르 특유의 퍼즐/탐색 파트 + 텍스트 박스가 닫히면 바로 뭐가 갑자기 튀어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강하게 느껴짐

내가 아오오니랑 IB를 감명 깊게 플레이해서 그런가 그 시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서 나폴리탄 읽을 때마다 즐겁다
이런 거 더 많이 내줬으면 좋겠음 국산 나폴리탄은 모두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