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청 어릴 때 있던 일이였는데 키즈카페 갔을 때 시간이 노을이 지고 있었는데 나와보니 화창한 아침이였던 거....
키즈카페 1시간권만 끊어서 일어날 수가 없던 일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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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렸을때 동네 옥상에 방방이라고 트램펄린장 있었는데 그때 당시 친한 형이랑 저녁에 가서 한참 놀고 그대로 누워서 밤하늘 보면서 쉬는게 루틴이었거든? 어느날 항상 하던대로 신나게 놀고 나가기 10분전에 누워서 밤하늘 보고있는데 웅웅웅 하는 소리 들리더니 하얀색으로 빛나는 부메랑 같은게 하늘을 3초 정도 가로질러 가다가 갑자기 번쩍 하더니 사라지더라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데 여기저기 말해봐고 사람들은 안믿고 같이 봤던 그 형도 6년전에 뇌종양으로 죽고 해서 어디 말할데도 없음
나는 어렸을때 동네 옥상에 방방이라고 트램펄린장 있었는데 그때 당시 친한 형이랑 저녁에 가서 한참 놀고 그대로 누워서 밤하늘 보면서 쉬는게 루틴이었거든? 어느날 항상 하던대로 신나게 놀고 나가기 10분전에 누워서 밤하늘 보고있는데 웅웅웅 하는 소리 들리더니 하얀색으로 빛나는 부메랑 같은게 하늘을 3초 정도 가로질러 가다가 갑자기 번쩍 하더니 사라지더라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데 여기저기 말해봐고 사람들은 안믿고 같이 봤던 그 형도 6년전에 뇌종양으로 죽고 해서 어디 말할데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