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사람들이 외계인이 있다고 하는 미국의 '51구역'. 그곳의

기밀이 세상 밖으로 드러났다.

지금 글은 51구역의 비밀 문서들의 내용이다.


---1급 기밀 문서---

본 문서를 외부로 발설,및 존재여부를 알릴시 입장할 때 작성한

신체 포기 각서와 비밀 유지 각서의 효력이 즉각 발동 할 것을 알림.


---51구역 이름의 뜻?---

세간엔 그럴듯 한 뜻을 담고 있지만, 사실은 이 구역이 설립 될 때

51가지의 미국의 비밀들이 있었기 때문. 그 비밀들은 담은 구역을

51구역이라고 부른다.
---1번째 기밀 문서---

1977년,티미가 일본으로 탐사를 나갔다가 이상한 생물을 발견.

방사능의 피폭된 발견되지 않은 생명체였음.

조사 결과 ■■■■의■■립스 인걸로 알려짐.


---2번째 기밀 문서---

우주로 탐사 보낸 보이저 11호가 문명이 꽤나 발달 된 외계문명

발견.

그동안 발견한 문명보다 평균적으로■■배 발달 된 문명으로

파악됨.

생물 조사 결과 미래에 지구에 해를 끼칠 후 있음으로 판단하여

즉각 폭파 조치.


---3번째 기밀 문서---

기록 말소.


---4번째 기밀 문서---

기록 말소



[3번째 부터 47번째 까지 문서는 모두 기록 말소됨.]


---48번째 기밀 문서---

지구 내부에 파악 불가 생명체 발견.

발달한 문명은 아니지만 공격성이 높고 힘 또한 강하기에

조치를 취함. 지구의 지진에 반정도는 이 개체들의 전쟁으로 파악됨

---49번째 기밀 문서---

지구의 인간중 ■■■은 ■■■의■■■■리스로 판단 됨.

또,지구의 생명체의 약30%(인간 제외)또한 이들로 구성됨.

이들의 습성인 ■■■■■■■■■■■■■■로 ■■함.


---50번째 기밀 문서---

입자 속의 지금의 행성계모양의 것들을 발견함.

매우 작음. 생김새를 자세히 살펴보면  지금의 우주와 매우 흡사함.


---51번째 기밀 문서---

■■■■■■■■■가 지구에 적대감을 가짐.

처리 곤란.

■■■■■■■■■■■로 결정.

처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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