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같은꿈 꿔서 써봄
시험기간에 나는 친구랑 같이 공부는 안하고 놀이동산도 가고 밥도 먹고 재밌는 곳을 많이감
그러다가 새벽이 되고 집가려는데 바로 앞에 편의점이 있었고 목이말라서 뭐 사라들어가려는데 바로 옆에 이상한 지하로가는 곳이 있었음 아무튼 무시하고 편의점갔는데 점주가 여자인데 가죽자켓에 신발에 풀세트로 입고 안에서 담배피고있었음
놀라서 나가려는데 점주는 바로 담배끄고 카운터로 가는데 친구가 갑자기 옆에 있는곳은 뭐하는곳이냐고 물어봄
대답도 듣기전에 다른 손님들 5명정도 들어옴 점주는 궁금하냐면서 들어가고 싶냐고 물어봄 내 친구는 그렇다했고 나는 옆에서 말렸는데 재밌을거같다고 들어가자함
그렇게 들어가려는데 뒤에 있던 손님도 납치하고 우리도 납치해서
강제로 끌고들어감 한명씩 전담마크가 있는데 나는 이상한 뚱뚱한 아줌마 걸림 한명씩 주사기같은걸 맞고 기절해서 다음날 난 길바닥에서 깸 폰은 꺼져있음 집 도착하고  폰 충전하는데 저장공간이 없다고 뜸
왜지 싶어서 갤러리 들어가는데 긴 영상 2개기 녹화되어있음 보니까 막 다리를 90도에서 억지로 찢고 칼로 문신시키고 성기를 고문하고 얼굴에 염산을 부워서 막 얼굴을 도비처럼 만들고 입에 폭죽넣고 인터뷰시키는등 다른 사람들을 겁나 잔인하게 고문함 친구한테 놀라서 전화하는데 녹음버튼이 강제로 켜져있음 나는 차분하게 일상얘기는 하는척하는데 친구 핸드폰에서 지지직 소리 나면서 끊김 여기서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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