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만 그리던 회사에 다니게됐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호강 시켜드릴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그리고 조만간 그녀에게 프러포즈도 해야지
내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오늘따라 하늘도 좀 밝은 것 같다
문을 열고 나가니 따가운 햇살이 나를 반겨줬다

상쾌한 아침이다!

1945년 8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