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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바빠서 글에 대한 미련을 거의 내려놓고 있었는데


오늘 포타 관계자에게 DM도 받아보고


덕분에 포타 나폴리탄 괴담 시리즈 상위권인 것도 처음 알게 되었음.


딱히 무언가 이루고 싶은 목적이 있어 글을 쓰는 건 아니었지만


뭔가 창작의 불씨가 다시 생기는 느낌이 드네.


여기도 그렇고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줘서 정말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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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완전 다른 이야기인데


조금씩 게임북 스타일로 괴담 만들고 있는 중이었거든


근데 이게 초반은 괜찮았는데 선택지가 많아지니 솔직히 감당이 안되네


혹시 이런거 요령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