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살기 바빠서 글에 대한 미련을 거의 내려놓고 있었는데
오늘 포타 관계자에게 DM도 받아보고
덕분에 포타 나폴리탄 괴담 시리즈 상위권인 것도 처음 알게 되었음.
딱히 무언가 이루고 싶은 목적이 있어 글을 쓰는 건 아니었지만
뭔가 창작의 불씨가 다시 생기는 느낌이 드네.
여기도 그렇고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줘서 정말 감사하다.
이건 완전 다른 이야기인데
조금씩 게임북 스타일로 괴담 만들고 있는 중이었거든
근데 이게 초반은 괜찮았는데 선택지가 많아지니 솔직히 감당이 안되네
혹시 이런거 요령이 있을까
우선 좋은 소식 축하드려요! 마지막 질문같은 경우에는 챗지피티가 저런 언어추론같은 거 확실히 잘하니깐, 질문의 방향성만 제대로 잡아주고 질문하면 확실히 범주화 시켜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 dc App
게임북 스타일이라면 선택지에 따라 루트가 갈리고 그에 따른 엔딩도 달라지는 그런 느낌이려나 ? 그렇다면 도입부 / 스토리가 나눠지는 기점 / 엔딩 / 이렇게 3가지로 크게 나눠서 생각하고 그 다음에 잔 가지들을 디테일하게 엮어주는 방식도 괜찮지 싶음..
멋지다...
축하한다 너무 멋있음 나한테도 동기부여가 되네
너가최고야 - dc App
헐 멋있다 ㅊㅋㅊㅋ - dc App
이열 ㅊㅊ
게임북 스타일로 작성하는거면 직접쓰지말고 트와인이라고 프로그램 있으니까 그거 써봐 나도 그거 쓰면서 게임 기획하는데 정리하기 좋다
게임북 하니까 카마이타치의 밤 번역해논 블로그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