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문자는 이미 서서히 잠식당하고 마지막에 정부마저 먹혀버리는 패턴이 너무 뻔하고
규칙서나 매뉴얼인데 이전 괴담에서 못 봤던 공포를 주거나
아니면 아예 새로운 형식의 괴담을 쓰고싶어서
이틀째 계속 구상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