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이나 발췌는 아니고 그냥 인용 각주만 달린 수준이지만...

완독했는데 뭐랄까 여기서 나폴리탄 연구한 사람들이 보기엔 아는 내용 7할 모르는 내용 3할이지 않을까 싶음

전반적으로 나폴리탄 괴담에 대한 개괄 느낌이고 학회에 이런 인터넷 문화가 있다~ 정도로 소개하는 느낌?

따지면 초기 연구니까 그런 거긴 함

그래도 논문으로 보니까 색다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