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다 별 거 아닌 건데 다들 너무 예민한 것 같음
어디 갈 때마다 ~하지 마시오 보면 흠칫한다 <- 그거 별 거 아님
나도 얼마 전에 식당 화장실에서 반드시 오른손만 씻으라는 이상한 안내문 봤음
자세히 살펴보니까 누가 볼펜으로 안내문에 장난친 것 같음
근데 누군진 몰라도 글씨 ㅈㄴ 예쁘게 썼더라 무슨 인쇄한 것마냥 36pt 고딕체 정자로 써 놨어;; 무슨 장난을 이렇게 공들여서 하냐
거울에서 뭐 튀어나올까봐 엘레베이터 타기가 무서움 <- 뭐 튀어나오면 보통 잘못 본 거임
나는 엘베 구석에서 옆집 꼬맹이가 머리흔들면서미친듯이방방방방방방 뛰는 게 거울에 비친 건데 순간 뭐가 쫓아오는 줄 알고 놀란 적 있음.. ㅈㄴ 민망하더라
밤에 쫓아오는 발소리 들린다 <- 이것도 별 거 아님
나도 저번에 집 돌아오는 길에 골목에서 다다다다하고 발소리 들리길래 봤더니 개미 발소리더라
불 끄고 자기 무섭다 <- 벽지 한 번 검은색으로 해보셈
우리 집은 원래부터 벽지랑 바닥, 가구 싹 다 검은색었이어서
불 킨 거랑 끈 거랑 눈 뜬 거랑 눈 감은 거랑 살았지는죽었는지도 구분이 잘 안 간다ㅋㅋ
이러면 불꺼도 안 무서움
밤에 거울 보면 안 된다 <- 아무 문없제음ㅇㅇ
지금도 화실장서 양치다하가 글 쓰건는데 거울 바봐라도 아일무도 안일어남
요즘 다륻 너무 과입몰했는지 일생상활도 어렵다고 하는 갤들럼이 많져아서 글 써봤음
그냥 별거 아니니니까 사소한 거에 너무 의미부여하말지고 재밌게 갤질하셈ㅁㅁ
왜그래
왜그래라니 나 멀한쩡데?
개미 발소리가 들리는 거 보면 초인이네...
괴이괴이야...
거울추... - dc App
캠릿브지 대학의 연결구과에 의하면 문장 양끝의 단어만 동하일면 이하해는데 문없제다고 함
어어
병신새끼들이라 그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