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셋이라는데 파란사장이 우리 인간 들여와서 시키는대로 하는지 볼까? 하고 회색은 무관심 보라색은 아 그딴거하지말라고 !! 이런 느낌아닐까 하면서 읽게됐음

파랑: 만약 손님들에게 걸리면 수집 좋아하는 손님들에겐 개꿀이니까 ㄱㅊ지않냐??

보라: 그 하찮은 새끼들이 내 영업장 돌아다니는거 극혐 보이면 다죽임

회색: 상관없는데 내거 건들면 가만안둠

파랑: ㅇㅋ

이런느낌이었음

그래서 더 재밌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