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4라운드까지 있다던데
당연히 아낄 수 있는 카드는 아껴둬야지
사례 괴담이 읽기도 쉽고 쓰기도 쉬워서
일단 프랜차이즈 국밥 만들듯이
낲갤 템플릿으로 버무려서 한번 내보고
안되면 꿍쳐둔 아이디어 하나 둘 더 풀어보는거지
그리고 읽기 쉽다는 점 무시 못하는게
시즌 6 대회 보면
추천 제일 많은거 다섯개중
3개가 짧은 글이고 하나가 사례 괴담임
쨋든 대회 1라운드 끝나면 어느정도 괜찮은 글들이 올라올거임
나도 국밥 몇그릇만 더 내보고
안되면 제대로 써볼예정
사례괴담이 쉽긴 해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굳이 돈쓰고 시간써서 더 높은등급 노리는 대신 골드꿀통에 남겠다는 소리인거임
아 좋은 비유네용 - dc App
이해가쏙쏙되잖아
근데 어차피 토너먼트로 진행되면 딱 '상대보다 잘 쓰면 됨'이기 때문에 오히려 예선에 더 치열하게 고점 뽑는 게 맞을 수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