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터넷 커뮤니티 자체가 낲갤이 처음이고
그래서인지 푹 빠져서 보고있음
핑프 소리 듣고싶지 않아서 인터넷 용어들 검색해보고
디씨 문화도 익숙해져야할거 같아서 낲갤 다 보면 다른데도 마구잡이로
들어가보고 그러다 다시는 이전으로 못돌아갈 상황도 겪어보고
아무튼 낲갤 고인물들이 가끔 정통에 대해 얘기하는걸 봤었음
그래서 명작선 외에도 갤러리 초창기 개념글들도 보고
장르를 만든 그 괴담이랑 해석들도 찾아보면서 공부했음
그러고 나름 이게 그 느낌인가 하면서 쓴게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29594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29073
이거 두개란말야
근데 솔직히 써놓고도 제대로한건가 감이 안잡힌다
아직 쓴 글이 적어서 피드백 요청을 따로 할거라 생각못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이 자주 쓰고싶으니 쓴소리좀 해줬음 좋겠다
정통나폴리탄은 짧아야 재밌는듯
나도 잘은 모르지만 글 느낌 너무좋음 근데 중간에 뭔가 추가하면 더 좋을듯
다시는 못돌아갈 상황이 뭔지 좀 궁금한데
ㄱㄷ
디씨 공부 한번 제대로했는데
둘 다 기괴하고 재밌다고 생각함. 굳이 비판하자면 무서움과 신선함이 부족해 보임.
밑에꺼 느낌괜찮은듯..
나같으면 두 글 다 미스테리로 분류하고싶음 나폴리탄이라기엔 괴기스러움이 좀 부족한 심심한 맛임 문장 배치와 구성 자체는 만족함
뭐가 사람을 무섭게 만들고 어디서 꺼림칙함을 느끼게 만드는지에 대한 고찰만 더해지면 아주 좋을듯
피드백 진작에 부탁할걸 선생님들 가르침 너무 고마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