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흰 눈이 내린다.찬 겨울이 왔다.썰매를 타는 어린애들은,해 가는 줄도 모르고,눈 길 위에다 썰매를 깔고,즐겁게 달린다.긴 긴 해가 다 가고,어둠이 오면,추운 겨울이 다 가기 전에 마음껏 즐겨라.맑고 흰 눈이 새봄 빛 속에 사라지기 전에.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죠.
감히 디시에서 존댓말을...?
창 밖을 보라
흠 동요괴담이라니 어릴적에 듣던 모친께서 섬 구석으로 구울 모가지 따러 레이드 간다던 그 노래가사가 문득 떠오르는군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