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터 가볍게 읽는 공간
전체 베스트 최근
← napolitan 게시판

[잡담] 나도 피드백 좀 부탁함

Kassian(coupon9526) 2025-03-03 21:09 추천 1



뭔가 비추로 대변되는 내 글의 부족함이 뭔지 떠올리는 것보다 피드백을 듣고 복기해보는게 더 명확하게 와닿을 것 같아서...


비추를 줄 정도로 부족하다면 그 부족함이 뭔지 신랄하게 부탁함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29917&s_type=search_name&s_keyword=Kassian&page=1

괴이의 시선에서https://youtu.be/BvQxBq9Yfh8음악과 함께 감사하시면 더욱 몰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29980&s_type=search_name&s_keyword=Kassian&page=1

암시의 덫사실, 나에겐 특별한 능력이 하나 있었다.난 어릴적부터 사람들을 내가 원하는 의도대로 움직이게 하는게 쉬웠다.그렇다고 막 내가 마인드 컨트롤 같은 능력이 있는건 아니고...그저 누군가에게 어떤 특정한 암시를 던져주는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0072&s_type=search_name&s_keyword=Kassian&page=1

머리가 너무 길어 미용실에 갔다.어느 날 저녁, 욕실에서 거울을 보다가 문득 머리가 너무 길어졌다고 느껴졌다.다음 날 머리를 자르러 밖을 나와 가장 가까운 미용실을 찾았다.마침 집 바로 앞에 미용실이 하나 있었다.근데, 이 미용실은 언제부터 여기에gall.dcinside.com




댓글 9

  • 3개 다 비추 하나도 안 받았구만 뭘

    Lingo(heart9001) 2025-03-03 21:17
  • 답글

    아니 뭔가 부족함이 있다면 비추가 아닌 직접적인 피드백을 듣고싶어서

    Kassian(coupon9526) 2025-03-03 21:17
  • 비추 안 받은 거 보면 다 좋은 글인데? 글쓴이 입장은 아닐지는 몰라도, 적어도 나보다는 잘썼음

    사람인데요(across9197) 2025-03-03 21:18
  • 비추를 많이 받은거 들고와

    히힛(weight0442) 2025-03-03 21:23
  • 미용실이랑 괴이의 시선에서는 이미 개추를 박은글이고, 저 암시의덫같은 경우는 개인적으로 바로 저런글을 쓰고싶었음. 나만의 명작으로 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음.

    윈터(seal9900) 2025-03-03 21:24
  • - 네가 못 썼다는 것 아님. 난 네 글 비추 안 누름 - 나도 낲갤 뉴비라는 점 유념 바람. 소재는 흥미로운데, 1) 묘사가 과하게 직접적이고 단조로우며 2) 문체에 리듬감이 없다. [암시의 덫] 의 초반부에서 주인공이 직접 자신의 능력을 길게 설명하는데, 글의 몰입감을 떨어뜨림. 1인칭 서술을 선호하는 것 같은데, 주인공이 관찰한 내용을 그대로

    익명(106.101) 2025-03-03 23:09
  • 답글

    적어냄으로써 화자가 설명충처럼 보임. 상술한 담담한 어투가 제한된 어휘와 만나서 글의 생동감을 저해함. 대부분의 문단이 "-었다. -했다. -명사" 로 끝남. "미용실이 있었다. 머리를 잘랐다. 짧은 머리." 같은 형식.

    익명(106.101) 2025-03-03 23:14
  • 답글

    따라서 약간 일기처럼 읽힌다는 게 네 글의 특징임. 과하게 화려한 것보다는 건조한 게 이 장르에 맞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비유/상징 같은 전통적 문학 장치를 적절하게 활용하면 더 풍성한 글이 될 듯.

    익명(106.101) 2025-03-03 23:16
  • 답글

    와 이런 피드백이 고팠음 너무 고맙다.

    Kassian(coupon9526) 2025-03-04 11:37

다른 게시글

  • 할아버지의 마지막 선물 [1]
    [대회] 주유소(racial6780) | 25.03.03
    추천 13
  • 나의 일기장 [2]
    [대회] 낲중독자(online6563) | 25.03.03
    추천 11
  • 갠적으로 낲갤에서 봤던 가장 무서웠던 글 [17]
    [잡담] ㅇㅋ(222.98) | 25.03.03
    추천 33
  • 타임 캡슐 [3]
    [대회] HLE_Zeus10(police3738) | 25.03.03
    추천 15
  • 창 밖을 보라 [4]
    [나폴리탄] 뿔뿔공룡50..(gogideoghu) | 25.03.03
    추천 2
  • 난 너보다 한 수 위에 있어 [4]
    [잡담] itsokay(parking0489) | 25.03.03
    추천 6
  • 고장난 양초 수리공 수리공 수리공 [2]
    [대회] 배은이망덕..(door7394) | 25.03.03
    추천 11
  • 흉내내는말 [2]
    [나폴리탄] PlanA(rally5741) | 25.03.03
    추천 7
  • F20-F29 [4]
    [대회] llllIlllll..(jyusseung02) | 25.03.03
    추천 5
  • 피드백 부탁 [14]
    [잡담] 미카1225(migrate4573) | 25.03.03
    추천 0
목록으로
읽기 전용 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