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기장2025년 3월 2일. 맑음난 갑자기 일기를 쓰고싶어졌다. 티비에서 만화보는데 일기쓰는장면이 나와서 그렇다. 일기는 조금만 쓰고 집근처 도서관에 갖다놔서 딴사람들도 읽게해야지.오늘은 집에서 좀 늦게 일어났다. 거실에gall.dcinside.com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0330&page=1



일기쓰는사람: 주인공. ’어머니‘ 에게 감금당한채 실험체로 쓰이다 잡아먹힘. 살기위해서 저능아 연기를 하며 몰래 일기를 씀.


어머니: 괴이. 주인공을 감금해 실험체로 쓴 후 잡아먹음. 끝자락에 나오는 여진이 이모나 두 번째로 나오는 의사 역시 동족.


주인공의 계획: 일기의 맨 앞글자와 요약의 맨 뒷글자에 메시지를 숨겨서 도서관에 두려는 계획을 세움. 하지만 ‘어머니’ 의 일이 빠르게 진행되며 기회를 놓침. 결국 사망함(잡아먹힘).


생체실험의 증거: 각종 음식들과 약의 비릿함, 교육 후 항상 교육의 내용을 기록하는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