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30335매몰된 광산에 갇힌 실종자들의 일지비행기에서 내리자 날이 흐렸다. 서울에서는 한여름이었는데, 이곳은 을씨년스러울 만큼 싸늘했다. 하늘은 잿빛으로 드리워져 있었고, 멀리 보이는 굴뚝들은 검은 연기를 뿜어내고 있었다. “어서 가자.” 누군가 내 어깨를 툭m.dcinside.com 뭔가 사례괴담이나 방명록 괴담이라기엔 애매한데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음 저런 일지? 형식으로 된거 혹시 아는 사람 있음? - dc official App
아 이거 얼마전에 대회 출품한 작품이구나 짜임새나 완성도가 예사롭지가 않아서 명작선 보다보면 비슷한 향기가 나는 띵작들이 있을듯..
나두 저런게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