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에 참여할 소재가 떠오르지 않아 적당적당한 주제로 사례괴담을 적었을 때?


사례괴담의 범람을 지적하는 글과 내 글에 조용히 쌓이는 비추에 긁혔을 때?


정답은... 큰 맘 먹고 결심해서 쓴 나만의 '독창적인' 글의 개추 수가 내가 '적당적당하게' 쓴 사례괴담의 개추 수 절반을 간신히 넘을 때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0358&search_head=9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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