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음...
여긴 어디지?”
몰아치는 한기에 눈을 떠 보니, 매마르고 어두컴컴한 사막이었다.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 전원버튼을 눌러보았지만...
화면은 칠흑만을 유지할 뿐.
“젠장.”
도대체 무슨 상황인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중에서도 가장 어이가 없는 건,
사방에 널브러진 돌덩이들… 과
거기에 튀어나와있는 C타입 케이블선들.
이 이상한 광경에 헛웃음이 절로 나왔다.
하지만 밑져야 본전이라고 했던가.
돌에 휴대폰을 연결하고 전원 버튼을 길게 꾹- 누르자,
정말로 화면이 켜지기 시작했다.
어라?
그런데 휴대폰이 이상하게 점등하기 시작한다…
뭐지……
.
.
.
아.. 이게 그 말하던 이미지괴담이구먼 시각적인 부분에서 1인칭이 되니까 확실히 몰입되네
야 이거 좋다
이거 쫙 이어서 GIF로 만들 생각은 없어?
실험적인 시도가 좋네 - dc App
편집자 지망하는 고등학생인데 영상으로 만들어서 올려봐도 됨? - dc App
양산형 쇼츠 만들 생각없다 - dc App
출처만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ㄴ감사합니다 - dc App
낲갤에 인재가 많구만 - dc App
업로드하고 링크 올려주시면 감사히 받겠슴니다
나도 글 중간중간에 gif같은 걸로 삽화처럼 넣어볼까 이런 생각은 했었는데 거의 다 이미지인 건 신박하네..
물론 너무 좋다는 거임.. 이런 글 더 없나 맛있네
말그대로 나폴리탄괴담 텍스트를 웹툰식으로 시각화 시켜버린부분이니까 앞으로 참조해서 나오는 작품들도 왕왕 있을듯. 패러다임을 열지않을까싶네
캬~
미쳤다 미쳤어 머리를 탁 치고 갑니다 - dc App
사실상 자살
신박하다
내용 자체는 평범한데 핸드폰으로 전달해주니 몰입이 빡 되네ㄷㄷ
미쳤다...
오 생각만 하던 거 였는데 잘 구현한 거 같은데?
좆냥이새끼들 나올때부터 쎄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