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폴리탄 괴담에 최근에 관심가지게 되어서 심심해서 한번 써봤는데, 어떤 부분이 아쉽다. 이런게 바뀌면 더 재밌을거 같다. 이런 거 있어?
칭찬해주면 더 좋고.
댓글 7
공포감 존나 잘살렸더라 고수..
요며칠 본것중에 손에꼽게 몰입해서 본듯
아쉬운점은 노숙자 파트랑 뭔가 나폴리탄 괴담이 아닌듯한 느낌
노숙자 부분은 메인 사건이랑 너무 동떨어져있는 것 같은데.. 혹시 따로 추측하도록 의도한게 있었으면 모르겠다
그리고 나폴리탄 보다는 무서운 경험, 귀신썰 이런 제목을 달고 있는듯한 느낌이 좀 있음
끝부분에서 너무 아무일 없이 끝나서 그런가
쨌든 되게 잘쓴듯 맛있게읽음
익명(122.35)2025-03-06 01:24:00
답글
사실 노숙자나 이런걸 정한건 아니자만 노린건 있긴해요. 그냥 누가나 겪는 하루중 특이한 일이 발생했다는 설정인데. 결국 다양한 소설에서도 그렇지만 귀신이나 지옥이든 이런 비현실적인것들을 보는거잖아요? 이런걸 본다는거에 조금 디테일을 깔아두고싶었어요. 그래서 눈을 특별하다. 라고 미리 언급하고 들어간거에용
익명(220.85)2025-03-06 01:26:00
답글
그런걸 의도한거 같더라
그래서 약간 더 장르에서 벗어난 느낌을 받음
개연성 넣는건 좋지만 나폴리탄 자체가 개연성을 위한 장르가 아니니까..
꼭 밑밥을 깔 필요는 없을거같음
익명(122.35)2025-03-06 01:28:00
답글
그러면 혹시 나폴리탄 괴담은 어때야 된다. 이런거 대략적인 느낌만 알려줄수 있나요? 이쪽 장르를 읽어본게 많지 않아서 나폴리탄 괴담의 정확한 규칙을 잘알진 못해서요
공포감 존나 잘살렸더라 고수.. 요며칠 본것중에 손에꼽게 몰입해서 본듯 아쉬운점은 노숙자 파트랑 뭔가 나폴리탄 괴담이 아닌듯한 느낌 노숙자 부분은 메인 사건이랑 너무 동떨어져있는 것 같은데.. 혹시 따로 추측하도록 의도한게 있었으면 모르겠다 그리고 나폴리탄 보다는 무서운 경험, 귀신썰 이런 제목을 달고 있는듯한 느낌이 좀 있음 끝부분에서 너무 아무일 없이 끝나서 그런가 쨌든 되게 잘쓴듯 맛있게읽음
사실 노숙자나 이런걸 정한건 아니자만 노린건 있긴해요. 그냥 누가나 겪는 하루중 특이한 일이 발생했다는 설정인데. 결국 다양한 소설에서도 그렇지만 귀신이나 지옥이든 이런 비현실적인것들을 보는거잖아요? 이런걸 본다는거에 조금 디테일을 깔아두고싶었어요. 그래서 눈을 특별하다. 라고 미리 언급하고 들어간거에용
그런걸 의도한거 같더라 그래서 약간 더 장르에서 벗어난 느낌을 받음 개연성 넣는건 좋지만 나폴리탄 자체가 개연성을 위한 장르가 아니니까.. 꼭 밑밥을 깔 필요는 없을거같음
그러면 혹시 나폴리탄 괴담은 어때야 된다. 이런거 대략적인 느낌만 알려줄수 있나요? 이쪽 장르를 읽어본게 많지 않아서 나폴리탄 괴담의 정확한 규칙을 잘알진 못해서요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14803
여기
나와있는 글 세개 읽어보셈. 나폴리탄 괴담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줌 - dc App
재미있는데 타임라인은 수정하는게 좋을듯 그날도 사실 [아침에서 저녁], 그러니까 학원에서 집으로 돌아오기 전까지는 지극히 평범했어요. [새벽 1시 반까지 학원]에서 공부하다가 이부분 새벽1시반이 저녁이라고 하긴 좀 어려우니까 극의 흐름에 큰줄기 영향을 끼치는건 아니긴한데.. 뭔가 서술트릭이 있나해서 한참 봤거든
ㄳ용. 그건 걍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