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천장이랑 벽 사이 구석을 향해서 사진찍음

어쩌다 누른게 아니라 팔 쭉 뻗고 천천히 움직인다음에 찍었는데 내가 왜그랬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