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실종돼서 수색대원 자원함

수색횟수 보면 실력도 꽤 있는듯함 (레귤러인 신준혁, 양지혜, 고지헌 다음으로 수색횟수 많음)

제이엘티 연구실에서 어머니 살아있는 상태로 발견됐는데도 못구함

심지어 해당 메모 붙어있는 항목이 5-3-2인데

5-3-2 보면 " 유리창 너머의 사람이 귀하가 인간임을 알아보고 도움을 요청하더라도 무시하십시오" 라고 되어있음

서지훈 대원 어머니가 당시 살아있었고 대원한테 도움까지 요청했는데 구하지 못했다는 뜻

이걸 서지훈 대원한테 숨기지는 않았을거 같은데

그래도 희망 못놓았는지 계속 수색 나가다 에브리데이 마트에서 어머니 얼굴 발견

설마설마하면서 시식하고 들고 돌아왔더니 조직검사로 자기가 시식한게 어머니로 만든 동그랑땡인거 판명

시신 제대로 수습하지도 못하고 종이컵 한개분량 조직 회수;;

서문 보면 이뒤로 정신 나가서 독단으로 다시 마트 진입했다가 사망한 거 같은데 나같아도 그럴듯... 차라리 행방 평생 모르는게 나았을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