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잃은 아들이랑 딸 잃은 어머니인데 서로 동병상련 얼마나 느꼈을까
심지어 백프로 우연이겠지만 서지훈 서지수 묘하게 이름도 비슷해서 아주머니는 더 친밀감 느꼈을수도 있겠다싶음

서지훈이 지수 챙겨주겠다고 하는부분 존나 짠하던데 그뒤로 서지훈 결말 생각하면 제이엘티 연구실 탱크로 밀어버리고싶어짐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