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품권 있는데도 실종자 구하지 않으면 연합이 처분한다는거
처음에는 수색대원이 상품권 있는 상태에서 박지애를 조우하면 본인이 죽는 한이 있더라도 실종자를 살려야 한다는 뜻으로 받아들였는데


원작자+지침 피셜 "구입" 만 하면 나갈 수 있으니까 아이스크림을 사서 박지애한테 주든말든 딱히 수색대원한테 뭔 위험이 생기는것도 아님

애초에 연합이 대원한테 목숨 바치면서까지 실종자 구해오라고 강요하는 분위기도 아닌 것 같고

그럼 왜 저렇게 살벌한 조항을 덧붙였나 했는데

예전에 누가 실종자 구할 수 있었는데도 안 구하고 정육점같은데서 다른 걸 사온 사태가 있었던 게 아닐까
쌩판 모르는 어린애보다 자기 가족 유해 수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었을테고...

그뒤로 저 조항 생긴거라고 생각하면 왜 다른 괴이에서도 실종자 구할 방법 최소 하나씩 있는데 유독 처분 조항은 해피 에브리데이에만 있는지 설명이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