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은 가족을 찾는데 얘는 친구 찾으러 온 거임
심지어 미성년자라고 몇 번이고 사정해가면서 안 받아주니까 멋대로 들어갔다 나온 적 있음
이쯤 되면 피만 안 이어졌다 뿐이지 가족이라고 해도 할 말 없을 수준임
그 열차에서 싸인 주고 실종자 구해올 때 한 번 실패했을 때도 다시 한 번 제일 먼저 말한 것도 그렇고 실종되기 전까지 얼마나 친했을지 생각하면 유쾌하게 묘사해서 그렇지 이쪽도 마냥 웃으면서 볼 수만은 없음
심지어 미성년자라고 몇 번이고 사정해가면서 안 받아주니까 멋대로 들어갔다 나온 적 있음
이쯤 되면 피만 안 이어졌다 뿐이지 가족이라고 해도 할 말 없을 수준임
그 열차에서 싸인 주고 실종자 구해올 때 한 번 실패했을 때도 다시 한 번 제일 먼저 말한 것도 그렇고 실종되기 전까지 얼마나 친했을지 생각하면 유쾌하게 묘사해서 그렇지 이쪽도 마냥 웃으면서 볼 수만은 없음
먼가 뇌피셜로 스토리텔링이 막되고그럼. 고아원동기라던가 죽마고우라던가
지헌게이는 평소 태도는 유쾌 그자체인데 하는짓은 너무 간절해서 그 갭때문에 더 짠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