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생 사느라 좀 빠듯하긴한데

내가 쓴 나폴리탄 개추박히고 댓글 박히는거 보면 막 계속 쓰고 싶어짐.


특히 시리즈 쓰는 중인데 내가 생각하던 해석과 다른 해석을 댓글에서 유추할 때 얼른 관련해서 떡밥 풀고 싶어진다.

그리고 계속 여기 수색연합이나 판타지아처럼 대하 서사시같이 머릿속에서 세계관이 확장됨.



우선은 최대한 참아봄.

아마 22일부터 연참할 듯(그전에도 종종 쓰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