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스포일러는 하지 않는 선에서 나부터


산무농장

파트너라는 개념을 상당히 잘 이용했고 다른 기존 괴담들이랑 연결이 잘되는게 너무 재밌었음. 어느 세계관에 끼워도 잘 들어감 ㄹㅇㅋㅋ

인수인계 분위기도 잘 살리고 선임 입담도 좋고 해서 재밌게 읽었음. 내가 나폴리탄 괴담 쓸 동기부여를 해준 괴담이기도 하고. 2차창작도 적었었음


솔직히 사람들이 그정도로 우리 농장에 대해 잘 알줄은 몰랐는데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