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사가 아니라 생존자 구조 or 사망자 수습이 메인임.
뭐 포장한 분식이든 중고폰이든 신체 부위 일부든 과자든 도시락이든 부랴부랴 챙기고 다녀야함.
근데 이 상황에서 승객들 눈에 띄는 짓 하거나 역무원이랑 너무 가까워지거나 역장이나 검은 신사 다가오는 소리 들리면 바로 런쳐야함
근데 복도가 T자임 씨발 ㅋㅋㅋㅋㅋ 사실상 상가는 일자형 통로라 튀는 것도 뒤로 돌아가기밖에 없음
2.존나 잔인하고 역겨운 것들 투성이인데 얼굴에 철판까고 평범한 승객인척 하고 다녀야함
시발 손가락으로 걸어다니는 손이 얼굴에 착 떨어지고 발목 붙잡고 지랄염병하는데 안놀라노
3.생존자 만나면 데리고 와야하는데 혼자 연기하고 탈출하기도 빡센 조건인데 짐덩이 하나 더생김
사지랑 정신 멀쩡해도 규칙 몰라서 어리바리깔텐데 부상자거나 멘탈 나간 애면 개씹하드코어난이도
4.탈출 가능한 열차는 3개인데 언제 들어올지 모름
운없으면 몇시간이 지나도 승강장에서 손가락만 쪽쪽 빨고 있어야함
그러다 검은 신사나 역장 만나면 뒤지는거고
괜히 작전 베테랑들만 보내는게 아닌듯...
조사도 아니고 구조가 메인이니까 더 깐깐하게 보는거같고
3번은 그래도 호월역에서 생존해있던 생존잔데 나름 괴이현상 에 적응하지않았을까? 흠
3번 어차피 괴이입장에선 물건이나 식품구입, 혹은 원자재구입이라 딱히 신경안쓰지않을까? 생존자한테 말만 안걸면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