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뭔가 6-7월쯤에 나왔던건 개추 많고 인기 많아도 일반적인 잘만든 명작 느낌이고

원래 명작 50선에 들어있던건 개추가 적어도 전부 인상깊었고 근본중에 근본이라는 느낌이 바로 느껴짐.

아까 새벽에 올라온 가장 좋아하는 나폴리탄 말해보라는 글에서도 명작인 판타스틱 아일랜드, 에브리데이 마트 등 요즘 나오는 작들은 잘 안 말하더라

대부분 주택 방문수칙, 해남터널, 산무농장 등 근본 작품만 댓글로 올라오는게 내가 말한 이유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