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규칙서가 언제부터 정통 나폴리탄이었다고 근본이니 뭐니 존나 꼴같잖음
장르가 뻗어나가면서 '이곳의 대표메뉴는 나폴리탄...' 하는데서 수색연합까지 온거지
커뮤니티 규모 커지고 장르가 세분화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 아님?
원래 이런 창작 커뮤니티에서 제일 암적인 새끼들이 이건 캐빨물이라 어떻고 저건 나폴리탄이 아니라 어떻고 하는 틀딱 고인물 새끼들임
장르가 발전할 여지를 아예 막아버리려고 하는데 아가리로는 누구보다 나폴리탄을 사랑함
장르가 뻗어나가면서 '이곳의 대표메뉴는 나폴리탄...' 하는데서 수색연합까지 온거지
커뮤니티 규모 커지고 장르가 세분화 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오히려 환영해야 할 일 아님?
원래 이런 창작 커뮤니티에서 제일 암적인 새끼들이 이건 캐빨물이라 어떻고 저건 나폴리탄이 아니라 어떻고 하는 틀딱 고인물 새끼들임
장르가 발전할 여지를 아예 막아버리려고 하는데 아가리로는 누구보다 나폴리탄을 사랑함
이게맞지
근본 이야기 할거면 소의 목이나 나폴리탄 괴담이 근본이긴 하지
원래 풀이 넓어지고 늘어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장르 분화가 되는 건데 이건 이래서 안된다, 저건 저래서 안된다하고 마음에 안드는 거 쳐내버리면 소망대교 전으로 돌아가야지 뭐...
하는 말들만 보면 아주 대법관 납셨음 ㅋㅋㅋㅋㅋ 이건 추천수 높아도 외적인 요소가 개입됐고 완성도가 높아서 그런게 아니고 어쩌고... 그걸 왜 지가 판단하고앉앗누
근데 확실히 지금 초념글에 등록된 것들보다 임펙트가 부족한건 사실아님? 당장 이 글 댓글만 봐도 알 수 있잖음
https://m.dcinside.com/board/napolitan/3556
ㄹㅇㅋㅋ
이건 시리즈물들이 완결 안 난 것도 감안해야지...
완결이 안 났어도 판타스틱 아일랜드같은 대작은 나올법한데.. 모르겠네
아직 끝을 보지 못한 거랑 이미 끝을 본 거랑 비교하면 후자가 당연히 꼽힐 수밖에 없지. 전자가 압도적인 경우가 아니고서야 후자에도 소망대교나 파란문이 버젓이 있는데ㅋㅋ
나도 판타아일이나 수색연합 정말 좋아하고 잘 썼다고 생각하지만 완결이 아니라 쉽게 꼽을 수 없음 근데 완결 나면 당당하게 꼽을 듯
ㄹㅇㅋㅋ
너 갤 자정드립 봤으면 생각보다 진심이란 걸 알 텐데
의견 표명 자체를 아예 막아버리려고 하면 곤란한데 ㅎ
의견 표명 막자는 얘기 하나 없는데 꼽주는 솜씨 보니 출신이 보이노ㅋㅋ
갤 불타면서 돌던지는 상황도 아니었는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진압시도하는 건 군갤밖에 없는데? 난 몰이하는데 관심없으니 니 출신이 어딘지는 안물어볼게
ㄹㅇ
곤란하면 탈갤해
ㅋㅋㅋ 다 끝난 뒤에 와서 답글 하나 스윽 던지는 거 개웃기네. 니가 얼마나 억눌리면서 살았는진 몰라도 난 필요할 때 내 의견 제시하는 인간이라 그럴 일 없어
얜 딱봐도 급식이네 의견표명 ㅇㅈㄹㅋㅋㅋ
통피는 이 정도 어휘에 발작하는 거 보니 명징직조 때 댓글 열심히 달고 다녔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