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나폴리탄 괴담보지마세요랑 동전노래방 괴담
그리고 12/25 퇴출이랑 오늘 또 12/23일어쩌고 쓰면서

시리즈 막 시작해보려는 나폴갤 4일차 뉴비임ㅇㅇ


소신발언하자면 솔직히 나폴 작가로써
아무래도 호응이나 반응 인기 많은 쪽인 '대세'를 따라가고 싶은 유혹이 존나 듬.


나는 한개당 최소 4,50분에서 2시간 걸려서 쓰는데
가급적이면 막 추리 존나 해주고 피드백 주고 받고
그러면 진짜 그게 원동력임.

근데 보면 갤 내용 중 잡담에 대체로 판타스틱이나 수색연합 초자연본부 이야기가 너무 많음ㅇㅇ


그래서 그렇게 자기도 호응받고 싶어서 그런 형식으로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게 당연함.
호응이 원동력인데




요지는 시리즈가 꼽으면 시리즈가 아닌 작품도 많이 잡담으로 언급해주라는거임.


지금 나도 판타스틱이나 수색연합처럼 캐릭터위주로 굴릴 지,
기존의 나폴리탄 괴담 형식으로 엮을지 좀 고민중임.




현재는 양쪽 다 적절히 섞으면서 간보는 상태.

솔직히 이부분 관해서 독자들 생각이 넘 궁금함.

아마 다른 작가들도 마찬가지일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