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사이비 비슷한 괴담이였는데 대충 18살 둘째 아들 재교육시킨다는 내용이었어!! 생각보다 잔인햇엇구 막 아들 손톱도 뽑아 꼭 찾아줘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