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내글 ㅎ

홍보차 글써봄 

츄라이츄라이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1354&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4%EC%9A%B0%EB%93%9C&page=1

"난 너가 과거를 바꿀 기회를 주기 위해 찾아온 요정이야."

* 단어 검열로 캡처본을 업로드하여 일부 화질 저하가 있습니다.불편하시다면 출처에서 글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https://www.postype.com/@jsstory66/post/19068939 꿈에서 본 괴담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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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젤 인기탄 글

- 인생을 바꿔준다던 요정이 내 인생을 나노단위로 조지는 내용


실제로 꾼 꿈을 거의 그대로 옮김

쓸땐 젤 반응 없었는데 트위터에서 나중에 돈 듯함

소재때문에 디씨에서 많이 썰렸던 글이라 캡처로 올림..ㅈㅅ

불편하면 원문으로 봐주길

3만자 넘었던 걸로 기억





그리고 한국 전통 글감 --

시대물 느낌



클래식한 10형제 시리즈

- 10형제 중 셋째가 뱀에 물려가면서 생긴 이야기


맨 처음 쓴 글인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았어서 ㄱㅅ

한국 전통 소재 + 설화 +약간의 꿈기반 이야기

부담없는 분량에 해석글도 있어서 읽을 만할것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1064&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4%EC%9A%B0%EB%93%9C&page=1

어머니는 문제 있는 것을 자개장에 넣으라고 하셨는데.

출처: https://posty.pe/utz9yh어머니는 문제 있는 것을 자개장에 넣으라고 하셨는데.얼굴에 그늘질 일 없을 줄 알았던 제 삶에 이토록 시름이 가득해진 건 그 뭣도 아닌 집에 시집을 간 후부터입니다.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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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한국전통소재

- 시어머니가 너무 미웠던 며느리 이야기 (?)


폭싹 속았수다 보면서 씀 

쓰다가 생각이 바뀌어서 에필로그를 쓰긴했는데.. 괴담은 아닌것같아서 포타에만 올렸음 범죄기록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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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님, 그 여자와 잔 후부터 꼬리뼈가 지끈거렸습니다

신령님, 그 여자와 잔 후부터 제 꼬리뼈가 지끈거렸습니다: 꿈에서 본 괴담신령님, 죄인 홍자헌 죗값을 고합니다. 제 아내는 무녀입니다. 아시다시피 이 몸의 산신님께 온 몸을 바친 정결한 여인입니다. 제 아내는 매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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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녀의 남편이 괴물과 하룻밤을 보낸 이야기


갠적으로 나름?잘썼다라고 생각하는 글

이것도 시대물 배경..

첨엔 신부님한테 고해성사하는 현대물이었는데

종교적 문제때문에 배경을 바꿨음

첨엔 좀 19금 소재에 남자가 쓰레기로 묘사됐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politan&no=35850&s_type=search_name&s_keyword=%EB%AC%B4%EC%9A%B0%EB%93%9C&page=1

어머니는 나를 곱게 키워 잡아먹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https://posty.pe/865re8 어머니는 나를 곱게 키워 잡아먹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꿈에서 본 괴담어머니는 나를 곱게 키워 잡아먹겠다고 입버릇처럼 말했습니다.posty.pe어머니는 나를 곱게 키워 잡아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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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나간 어머니가 딸을 잡아먹겠다는데 정신나간 딸은 또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이는 이야기


해석글 요청이 있었던 글

스포될것같아서 말 아끼고 싶지만

소재 때문에 제일 고민하면서 쓴 글 

댓글로 어느정도 해석 있음










---- 이건 몽환/꿈계열





- 꿈에서 계속 같은 남자가 나오는 이야기


악몽 시리즈

나중에 트위터에서 제일 인기탄 시리즈2인듯

순애를 노리고 쓴 건 아닌데 순애로 유명해짐

나름 독특한 문체가 특징 

조금 정신나간 느낌










- 하수구에서 끔찍한 일을 겪은 소년이 어른이 되어 xx하는 이야기


이건 가장 최근에 쓰던 거

다른 시리즈 주인공이랑 엮일듯

처음써보는 나름? 현대물

2000년대 초 배경 

아직 미완인데 쓰면서 

여러모로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보게 될 것 같음



추천 안한 글도 입맛에 맞으면 내가 쓴 글 목록에서 읽어주시길


항상 댓글 잘 읽고 잇음 늘 ㄱㅅ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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