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3:28:44.21 ID:1By+3hsQLsQ
347
나의 이름을 내놔.
96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19:48.88 ID:1By+3hsQLsQ
346
엄마가 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줌마가 나를
어디로 데려갈려고했어요.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바닥에서
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나도 잠들어 버리고 말았어요.
96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5:00.87 ID:1By+3hsQLsQ
345
넌 누구야?
96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6:02.63 ID:1By+3hsQLsQ
344
나의 이름을 찾아줘, 단지 너의 이름만 주면 찾을 수 있을거야.
96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7:45.00 ID:1By+3hsQLsQ
343
미리 고백할걸 그랬어. 그녀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97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9:08.36 ID:1By+3hsQLsQ
342
난 그저 살고싶을 뿐이었어.
질겅질겅
97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9:39.05 ID:1By+3hsQLsQ
341
질겅질겅
97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29:56.10 ID:1By+3hsQLsQ
340
질겅질겅
97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0:45.93 ID:1By+3hsQLsQ
339
모든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단지 당신의
이름만 주면 됩니다.
97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1:27.84 ID:1By+3hsQLsQ
338
그곳은 매우 아름다웠어요.
마치 낙원같은 기분이었죠.
97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1:51.41 ID:1By+3hsQLsQ
337
난....
97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3:02.05 ID:1By+3hsQLsQ
336
그 날을 묻지 말아주세요. 전 매일 그 날의
일을 반복적으로 겪고 있답니다. 나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고통스러워요. 제발...제발...
97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4:22.71 ID:1By+3hsQLsQ
335
엄마는...어디에 있나요?
분명 예쁜옷을 사가지고 오실거에요.
생일이었거든요. 난 아직도 엄마를 기다리고있어요.
하지만 엄마는 나를 잊었나봐요.
97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5:38.64 ID:1By+3hsQLsQ
334
당신의 이름을 주실 생각은 아직도 없으신가요?
97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04:36:52.07 ID:1By+3hsQLsQ
333
나를 버렸어요. 왜 버렸을까요?
17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6:54:17.73 ID:1By+3hsQLsQ
311
전 건설관련 공부를 하던중이었습니다.
저도 이 건물처럼 대단한 건물을 짓고 싶었죠.
하지만 이젠 헛된 꿈일 뿐입니다. 당신이 그 꿈을 이뤄주시겠습니까?
단지 당신에게 통용되는 하나의 이름을 저에게 주시면 됩니다.
저를 이 악몽속에서 나가게 해주십시오. 전 정말 이런 생활이 짜증납니다.
17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6:55:15.47 ID:1By+3hsQLsQ
310
아...
17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6:57:06.65 ID:1By+3hsQLsQ
309
그곳은 저의 안식처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저 저의
보금자리이니다. 모두의 보금자리 입니다.
그 아이도 이곳에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18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6:59:31.18 ID:1By+3hsQLsQ
308
딸 아이를 위해 꽃무늬 원피스를 하나 샀었어요.
딸의 생일이 었거든요. 하지만 제 딸은 어디에 있는거죠?
18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0:51.29 ID:1By+3hsQLsQ
307
생활에 품격을!
19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2:10.82 ID:1By+3hsQLsQ
306
길거리에 있는 가로수 불이 꺼지는 소리를 들으셨나요?
<파삭><파삭> 저도 <파삭>
19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3:29.27 ID:1By+3hsQLsQ
305
고객님, 그 옷은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옷이에요.
정말 어울리시네요. 얼굴도 예쁘시니 80% 값으로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19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4:06.37 ID:1By+3hsQLsQ
304
돌 좀 치워주세요.
20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4:41.99 ID:1By+3hsQLsQ
303
엄마가 기다리라고 했어요.
20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5:54.97 ID:1By+3hsQLsQ
302
5층이 었던가 그곳에 있는 전주비빔밥 집의 맛은 정말 일품이지.
20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6:33.05 ID:1By+3hsQLsQ
301
매장 주인 정말 짜증난다
21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07:50.67 ID:1By+3hsQLsQ
300
아, 기타를 잃어버렸어.
22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0:00.61 ID:1By+3hsQLsQ
299
남방을 사고
친구도 만나고
연애까지 했다
정말 즐거웠다
22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1:09.92 ID:1By+3hsQLsQ
298
들었어. 너 이름을 준다고 해놓고 주지않았지? 우리가 우습게보여?
22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1:36.27 ID:1By+3hsQLsQ
297
이름을 내놔
23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2:04.06 ID:1By+3hsQLsQ
296 - 285
이름을 내놔
23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3:15.35 ID:1By+3hsQLsQ
284
사기꾼녀석
우린 너에게 더이상 할말이 없어
23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3:44.13 ID:1By+3hsQLsQ
283
[내용없음]
24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4:26.11 ID:1By+3hsQLsQ
282
마음 같아선 너를 찢어발겨버리고 싶어.
하지만 말해주지.
25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5:36.65 ID:1By+3hsQLsQ
281
난 나의 이름을 알고있어
하지만 말해주진않을꺼야
뺏겨버리거든
25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6:30.94 ID:1By+3hsQLsQ
280
그는 이름을 나에게 준다고했어요.
하지만 그는 어디에 있나요?
혹시 당신이 이름을 가졌나요?
26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7:00.37 ID:1By+3hsQLsQ
279
난 왜 이름이 없어요?
26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8:35.03 ID:1By+3hsQLsQ
278
매장이 너무 더웠어
왜 이렇게 더운거야?
27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19:31.08 ID:1By+3hsQLsQ
277
애인이 더우니까 붙지말랬어
왜 그때 안아주지 않았을까
27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0:09.68 ID:1By+3hsQLsQ
276
그 공책 나주면 안될까
28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1:16.36 ID:1By+3hsQLsQ
275
미아라는게 정말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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