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2:16.45 ID:1By+3hsQLsQ

274



한참전부터 보고있었어

공책 좀 보면 안될까

왜 안 된다는거야







29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3:36.09 ID:1By+3hsQLsQ

273



어린아이들이 너무 시끄럽게 뛰어다녀

난 비빔밥먹으려고 왔을뿐인데







30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4:31.06 ID:1By+3hsQLsQ

272



날 보내지 말아줘






30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4:56.56 ID:1By+3hsQLsQ

271



신경쓰지말아주세요








30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5:54.63 ID:1By+3hsQLsQ

270



운동을 하고싶어서 비상계단을 왔다갔다 거렸어

근데 왠지 누가 우는거 같았어

착각이었을까






31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7:07.70 ID:1By+3hsQLsQ

269



직원식당에서 밥을 먹고 있었어요.

근데 그 언니가 보이지않네요.






31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8:05.02 ID:1By+3hsQLsQ

268



탈모가 시작되 버렸어. 짜증나







32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29:36.00 ID:1By+3hsQLsQ

267



직원중에 판매액을 훔치는 직원도 있다나봐요

돈을 적게 받는 걸까요?

전 이런곳에서 일하는 직원들이 부럽기만하던데

물론 저는 그런짓은 하지않아요




33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0:43.44 ID:1By+3hsQLsQ

266



갑자기 보수공사를 한댔어요

그냥 새로 지으면 안될까?






34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1:35.77 ID:1By+3hsQLsQ

265



벽이 갈라지는소리 처음들었어

신기하더라







35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2:36.83 ID:1By+3hsQLsQ

264



일하기 싫었지만 결국 출근했어요

정말 에어콘까지 끄고 뭐하는건지 모르겠네요






35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3:32.03 ID:1By+3hsQLsQ

263



너무 더워서 바닥에 누웠어요

정말로 시원했지만 소리가 시끄러웠어요





36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4:15.87 ID:1By+3hsQLsQ

262



동생녀석 따라오다가 갑자기 사라져버렸어






37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5:14.56 ID:1By+3hsQLsQ

261



먼지를 삼키면 안되는데 어쩌지







38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5:52.76 ID:1By+3hsQLsQ

260



여러분, 출구는 이쪽입니다!





38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7:42.93 ID:1By+3hsQLsQ

259



모두함께 달리기를 했어요

하지만 반칙하는 사람은 정말 나빳어요

전 넘어져서 져버렸어요

언제나 달리기는 자신있었는데






39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8:48.84 ID:1By+3hsQLsQ

258



정육점같은 분위기였어






40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39:44.67 ID:1By+3hsQLsQ

257



아 시끄러워 옷을 사러왔지

소음을 들을려고 여기까지 온건아니라고




40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0:16.95 ID:1By+3hsQLsQ

256



멍청한것






41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1:39.16 ID:1By+3hsQLsQ

255



여명의 눈동자는 정말 재밌는 드라마야




42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2:43.66 ID:1By+3hsQLsQ

254



달려봤자 우린 살지못해




42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3:39.91 ID:1By+3hsQLsQ

253



내 이름을 너의 이름과 교환하는게 어때?





43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4:30.18 ID:1By+3hsQLsQ

252



건물색깔 예쁘지않아?




44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5:47.69 ID:1By+3hsQLsQ

251



우리집엔 테레비가 없어

그 녀석 매일 자랑해서 때려버렸어







45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6:56.89 ID:1By+3hsQLsQ

250



즐거웠다




45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7:48.40 ID:1By+3hsQLsQ

249



어제 엄마가 무당을 불렀어

귀신이란거 정말 있는걸까

굿판을 보고 정말 놀라서 기절할뻔했다고






46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8:22.81 ID:1By+3hsQLsQ

248



꺼져







47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49:15.10 ID:1By+3hsQLsQ

247



친구때문에 말을 못하겠어

미안해






48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0:52.66 ID:1By+3hsQLsQ

246



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

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

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

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잘근





49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1:41.61 ID:1By+3hsQLsQ

245



족발은 맛있어






50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2:36.55 ID:1By+3hsQLsQ

244



그녀석 나에게 사기를 쳤어

오늘 그녀석이 여기서 수영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왔어

이미 늦었을려나



51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4:09.28 ID:1By+3hsQLsQ

243



드라마 M봤어?

난 정말 무섭게 봐서 남자친구 붙들고

울기까지해버렸어

왠지 부끄러웠지만 사이는 가까워진거같았어





52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5:19.49 ID:1By+3hsQLsQ

242



나는 볼링의 신이야








53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6:27.12 ID:1By+3hsQLsQ

241



더워서 들어온건물이 시원하지않아

에어콘이 고장난거야?

뭐 이런게 다 있어







53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7:58.77 ID:1By+3hsQLsQ

240



눈을 떠보니 자신의 다리가 사라진 고통을 이해하시나요

당신은 이해 못할꺼에요

그 고통은 정말로 아파요

아파서 죽는게 나을거라고 생각까지했어요

전 꿈을 이뤘습니다






54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7:59:01.64 ID:1By+3hsQLsQ

239



엄마를 기다리던중 사람들이 소리쳤어요

엄마는 언제올까요

생일선물 사온다고 하셨는데



55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0:18.63 ID:1By+3hsQLsQ

238



형과 내기를 했어요

3층에서 5층까지 달려서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집에 숨겨놓은 라면을 혼자 먹는거에요

전 정말로 열심히 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