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1:11.90 ID:1By+3hsQLsQ

237

 

 

썩는냄새

 

 

 

 

 

55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1:53.30 ID:1By+3hsQLsQ

236

 

 

정말더워 우리집도 이거보단 시원할거야

 

 

 

 

 

56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2:43.25 ID:1By+3hsQLsQ

235

 

 

부모찾는 방송을 들었어

남의 일이지만 정말 열심히 찾았어

 

 

 

 

 

56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3:41.84 ID:1By+3hsQLsQ

234

 

 

반갑습니다. 등록하러 오신분인가요?

 

 

 

 

 

57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5:14.55 ID:1By+3hsQLsQ

233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여기서 만날줄은 몰랐네요.

요즘 잘 지네시나요?

아이들이 그렇죠 뭐.

곤란한일이 있다면 맡겨주세요.

제가 해결해 드릴게요.

제 실력 아시잖아요?

 

57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6:02.48 ID:1By+3hsQLsQ

232

 

 

어린아이들은 정말 시끄러워

달리지 말라고

 

 

 

 

 

 

 

58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6:30.14 ID:1By+3hsQLsQ

231

 

 

이름?

 

 

 

 

 

58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7:17.73 ID:1By+3hsQLsQ

230

 

 

직원들은 로보트인가 그게 아닐까

정말 같은 말만하고 말이야

 

 

 

 

 

59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7:52.92 ID:1By+3hsQLsQ

229

 

 

이럴줄 알았어

진작에 나갈걸

 

 

 

 

59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08:20.96 ID:RUdSZ8hUBOU

예전에 삼풍백화점 방송을 본적이 있는데 그 방송에서

여기 건물주였나? 건물주가 여기 건축한사람 말을 무시하고 4층에서 5층으로 무리하게 확장하고,

여기 원래 용도도 백화점 용도가 아니라고 들었는데..;;(이부분은 확실하지 않아)

그리고 실제로 트라이앵글 구역이 생겨서 산사람도 그 방송에서 나왔었거든.

그 사람이 몇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굉장히 오래 버텼었거든. 근데 버틸수 있었던 이유가

자기가 깔린곳이 트라이앵글 구역이었고, 위에서 뿌리는 물? (소방호스로 뿌리는 물같은거 있잖아) 그걸 마시고 살수있었다고 해.

 

60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0:44.07 ID:RUdSZ8hUBOU

그리고 그 산사람이 그 삼풍백화점의 점원이었는데 인터뷰 내용중에

그 날은 엄청 더웠는데 백화점에서는 에어컨도 안틀어주고, 선풍기만 틀고있고

다들 손부채질에 의지해있었다고 증언했어.

뜬금없는 레스일지도 모르겠지만 갑자기 떠올라서.

 

 

61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2:22.30 ID:1By+3hsQLsQ

228

 

 

날 보지마

 

 

 

 

 

 

61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3:12.48 ID:1By+3hsQLsQ

227

 

 

곧 일어날거야

 

 

 

 

 

 

62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4:06.19 ID:1By+3hsQLsQ

226

 

 

아...으.....여....우....

 

 

 

 

 

62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4:58.77 ID:1By+3hsQLsQ

225

 

 

계속 끼어 들어서 미안하지만

난 경고를 해야겠어

곧 일어날거야 조심해

 

 

 

 

 

 

63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5:44.78 ID:1By+3hsQLsQ

224

 

 

나 이름을 찾았어

정말 어렵게 찾았어

근데 정말 내이름일까?

 

 

 

 

 

 

63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6:12.56 ID:1By+3hsQLsQ

223

 

 

멍청이

 

 

 

 

 

 

64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7:14.59 ID:1By+3hsQLsQ

222

 

 

지진으로 건물이 무너지다니

이 건물 꽤 튼튼하지 않았어?

 

 

 

 

 

64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7:43.92 ID:1By+3hsQLsQ

221

 

 

날 따라오지마 제발

 

 

 

 

 

 

65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9:03.60 ID:1By+3hsQLsQ

220

 

 

죽고싶어 이렇게는 못살아

날 죽여줘 부탁해

나는 이렇게는 안되

날 죽여줘 저기봐

그들이 날쫒아와

난 죽기싫어

제발 날 살려줘

난 어쩌면 좋을까

 

 

 

 

 

65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19:48.22 ID:1By+3hsQLsQ

219

 

 

잡아야되

 

 

 

 

 

66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0:18.15 ID:1By+3hsQLsQ

218-215

 

 

잡아야되

 

 

 


 

 

 

67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1:46.96 ID:1By+3hsQLsQ

214

 

 

직원 언니들은 정말 친절해요

길도 가르켜 줬는걸요

직원식당에도 데려가줬어요

근데 이 건물에는 귀신이 사는건가요?

비상계단에서 울음소리가 들려서 도망쳤어요

 

 

 

 

 

68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2:44.10 ID:1By+3hsQLsQ

213

 

 

여자 한명이 날보고 아는척했어요

그녀는 누구일까요?

 

 

 

 

68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3:59.84 ID:1By+3hsQLsQ

212

 

 

남자 한명이 여자친구에게 끌려나가는걸 보고 부러웠어요

정말로 부러웠어요

여자친구가 있는데도 정말로 부러웠어요

 

 

 

 

69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5:02.27 ID:1By+3hsQLsQ

211

 

 

멍청한년때문에 일을 망쳤어

오늘 죽여버리고 말꺼야




70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6:25.86 ID:1By+3hsQLsQ

210



배고파








70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8:21.91 ID:1By+3hsQLsQ

209



나랑 놀자





71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9:02.41 ID:1By+3hsQLsQ

208



너에게 가르켜줄 이름따윈 없어







72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29:51.49 ID:1By+3hsQLsQ

207



이런곳에서 몇시간이나있으면

질리지않아?







73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3:39.02 ID:1By+3hsQLsQ

206



난 무명 소설가야

아직 쓴 소설도 습작도없어

오늘부터 시작한거야

난 위대해질꺼라고

기대해




74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4:21.38 ID:1By+3hsQLsQ

205



엄마가 닭꼬치 처럼 되어버렸어

근데 나도 닭꼬치가 되었어






747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5:37.71 ID:1By+3hsQLsQ

204



그녀는 왠지 불안해 보였습니다.

주위를 계속 둘러보다가 갑자기 소리를 질렀죠

난 정말 놀라서 귀를 막았죠






75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6:42.51 ID:1By+3hsQLsQ

203



1층에 장애물이 정말 많아 졌어요

새로운 경기인걸까요






76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7:52.34 ID:1By+3hsQLsQ

202



들은건 별거없었습니다.

또각또각질겅질겅잘근잘근

그리고 조용해졌습니다.





76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8:48.34 ID:1By+3hsQLsQ

201



무서웠습니다.

무엇인가 돌아다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 미친게 아닙니다.

사람들은 절 미치광이로 취급하긴하지만 말이죠






77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39:37.55 ID:1By+3hsQLsQ

200



공부가 하기싫어

난 음악을 할거야




77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0:59.14 ID:1By+3hsQLsQ

199



눈이 내리던 중 누군가 미친듯이 웃는소리를 들었다

난 그자리에서 싸버렸다






781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1:53.80 ID:1By+3hsQLsQ

198



날 왜그렇게 보는거야?

왜 그렇게 무섭게 보는거야?

넌 귀신이야?

악령이야?

넌 도대체 뭐하는 녀석이야?






78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2:20.04 ID:1By+3hsQLsQ

197



하-하-하-하-하







79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3:20.39 ID:1By+3hsQLsQ

196



너 뭐하는 새끼길래 그딴걸 묻는거야?

죽고 싶지않으면 꺼져





79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4:10.62 ID:1By+3hsQLsQ

195



우와 우박을 볼수있다니 이곳은 신기한 세상이야

그렇게 생각하지않아?







80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5:11.30 ID:1By+3hsQLsQ

194



너 누군가에게 그 공책을 보여주지마

내가 저주 할꺼니







814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6:20.71 ID:1By+3hsQLsQ

193



그 공책은 뭐야?

보여줘

왜 감추는거야

뭘 기록하는거지








82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7:23.32 ID:1By+3hsQLsQ

192



나도 그런 공책이 있었지

그거 내것아냐?

돌려줘 내 공책이야

돌려줘







82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49:09.76 ID:1By+3hsQLsQ

191



그곳에서 저승사자는 춤을 추고있었다

광희와 미르의 환상을 보았다

저승사자가 춤을 멈췄다

나를 돌아본다

뭘까 이 편안함은






832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0:11.14 ID:1By+3hsQLsQ

190



하나 말해주자면 넌 그것을 잃어 버릴거야

안 잃어버린다면 나의 이름을 너에게 줄게







836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0:46.37 ID:1By+3hsQLsQ

189



아아 저렇게 아름다울수가








83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1:35.65 ID:1By+3hsQLsQ

188



널 먹어도 될까

나 너무 굶었어

농담이야 그렇게 보지마








843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2:33.36 ID:1By+3hsQLsQ

187



감기약을 먹었다

의사선생님은 대단하구나

이제 병원에 갈필요가없어






848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3:41.31 ID:J1apoYMlhU2

광희1 [狂喜]

[명사] 미칠 듯이 기뻐함.

광희2 [狂戱]

[명사] 미친 장난.

광희3 [廣熙]

[명사] <역사>조선 시대에, 장악원에 속하여 궁중 음악에 종사하던 잡직 벼슬. 연산군 10년(1504)에 악공(樂工)을 고친 것이다.

광희하다 [狂喜--]

[동사] 미칠 듯이 기뻐하다.


849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4:04.32 ID:J1apoYMlhU2

미르2

[명사] [옛말]‘용9(龍)’의 옛말.

미르

한자말 '용'(龍)과 영어 '드래곤'/'드래건'(Dragon)을 다듬은 순수 토박이 말. 동양과 서양에서 흔히 알 수 있는 전설 속 큰 동물. 동양에서는 머리 위에 두 뿔이 달렸고, 눈알이 튀었고, 코와 입 밑에 흰 수염이남. 몸이 뱀처럼 ...


850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4:07.79 ID:1By+3hsQLsQ

186



나 꿈을 꾸었어

여자 3명과 남자 3명이 고기를 먹고있었어

그리고 날 쳐다봤어

어릴때 부터 꾼 꿈이야

정말 무서운꿈이지않아?







855 이름:이름없음 :2010/08/02(월) 18:55:08.01 ID:1By+3hsQLsQ

185



오늘도 덥구나 그날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