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어두운걸 무서워했음
그러다가 7살때부턴가 갑자기
침대에 발쪽으로가서 이불살짝들어서
눈만 내놓고 조용히 관찰함
내방이 거실하고 직빵이라 거실이 시야에 바로 들어옴
관찰하다가 체감상 한 1시간?쯤 스르륵 잠듬
나이가 지금은 20대 후반인데
아직도 이러고잠 ㅋㅋ 군대때빼고는 계속 했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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