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이나 장소라는 틀이 잡히니까ㅇㅇ 처음에 나폴리탄 식당 괴담이나 소의 목, 빨간 당구공 나왔을 때는 이게 뭐야 하고 끝이었을 거임 센슈얼 러브호텔이나 밀스타운 같은 규칙 괴담 나오고 매니아층 많아졌을 거고 우리들의 꺼무위키에 따르면 나폴리탄의 개념은 사건의 전말을 숨기고 독자로 하여금 상상하게 하는 것이라는데 그렇다면 기존에 존재했던 결말이나 자세한 설명이 없던 괴담들도 해당되지 않을까 생각함
베스트라기보다는 스테디 아닐까 일반적인 괴담같은 경우는 초보가 쓰기엔 난이도가 꽤 높은편인데 규칙서같은 경우는 자기가 세계관의 기초만 확립하면 점점 확장시켜나갈 수 있잖음
다른데서 빌려와서 써도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