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꾼 꿈인데
놀이터에서 어떤 젊은 어머니와 아이 2명이 놀고있는게 보였어
어머니는 외모가 매우 아름다우셧던걸로 기억함 걍 애들 없었으면 20대라고 생각할 정도였음 머리도 금색? 노란색? 이였던걸로 기억함

근데 꿈속의 내가 지켜보다가 갑자기 급발진을 해가지고 아이들 죽이고 어머니 강간함
ㄹㅇ 꿈속에서 충동을 이길수가 없어서 아이들 2명 죽이고 어머니 강간함 씨발 내가 하고도 믿기지가 않는다
어머니의 우는모습이 너무 처절했어

그리고 애들 내 집에 데려와서 신문지로 둘둘싸서 구석지기에 쳐박아 놨는데 나중에 집에 가족들 오고 썩은냄새나고 시체주위로 가니깐 걍 몰래 집에서 나와서 존나게 달림

근데 달리면서도 어짜피 내가 범인이란걸 아니까, 도망친이상 범인이란걸 자백한거니까 어짜피 잡혀서 감옥가는건 시간문제일거 같더라고
그래서 어짜피 ㅈ같은인생 걍 포기하자라고 맘 먹고 자살할려고 하니깐 딱 꿈에서 깨어남

괴담은 아님 걍 꿈일뿐인데 꿈에서의 나는 진심이였고 자살할려고 맘 먹은것도 진짜였음
난 현실의 내가 자살할려고 맘 먹어도 그런마음 그런느낌 그런감정일거라고 생각함
그냥 기분이 너무 좆같음 아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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