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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직쏭
《이마트 안전 관리자 메뉴얼 작성 지침》
이마트 P지점은 2020년 1월 23일부터 2달간 일어난 안전 관리자 야간 연쇄 실종 사건에 대한 대책으로 지점 야간 안전 관리자를 단기 아르바이트 형태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위 실종 사건 분석결과 본 지점에서 2일 이상 근무한 관리자만 실종되었기에 생긴 지침입니다.
지속 근무가 불가능한 업무 특성상 신규 안전 관리자는 근무 투입 전 본 지침을 숙지한 후 업무를 시작하십시오.
본 지침에 따르지 않은 근무자에게 생긴 문제에 대해서 본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야간 근무 지침 (00시~06시)
1-1. 반드시 지점에서 제작한 순찰복을 오후 안전 관리자에게 받아서 입고 근무하십시오. 순찰복은 노란 줄무늬가 있는 흰색 조끼입니다. 3번 계산대를 넘어간 후 오후 근무자에게 순찰복을 벗어 건네달라고 하십시오. 오후 근무자에게 지급된 순찰복의 색이 위에서 언급된 것과 다르거나 조끼가 아닐 경우 00시 전까지 해당 지점 사무실에 전화해주십시오. 또한 조끼의 색은 어떠한 경우에도 갑자기 변하지 않습니다.
1-2. 오후 안전 관리자에 의해 00시가 지나면 매장에 남아있는 사람이 없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매장에 남아 순찰 교육을 해준다는 직원이 있을 경우 정중히 사양하십시오. 이 과정에서 그 어떤 거짓말도 하지 마십시오. 만약 거짓된 내용을 말했을 경우 곧바로 착각했다고 대답하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그러나 '이미 당신에게 교육을 받았다'는 거짓말은 절대로 하지 마십시오. 그럴 리는 없습니다.
1-3. 근무 중 어떤 경로로 순찰을 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단 근무 종료 시간 전까지 모든 구역을 1회 이상 둘러보십시오. 본 지점에는 32곳의 판매 코너와 8곳의 창고, 3곳의 사무실, 2곳의 휴게실이 있습니다. 중복된 이름의 코너는 없습니다. 육류코너 또한 한 곳이며 소, 돼지, 닭, 인육을 모두 한 코너에서 취급하고 있으니 숙지하십시오.
1-4. 근무자에게 지급된 손전등과 매장 내 냉장시설의 조명 외에 어떤 수단으로도 매장 내부를 밝히지 마십시오. 매장 내에서 갑자기 형광등이 켜질 경우에는 근무자가 직접 켠 것이 아니므로 괜찮습니다. 위 현상을 목격한 경우 천천히 고개를 숙이고 1분 이상 자세를 유지하십시오. 입은 조끼의 줄무늬가 노란색으로 돌아오면 고개를 드셔도 됩니다.
1-5. 근무 중 휴게실을 이용할 경우 문을 잠그고 사용하십시오. 노크소리는 무시하셔도 됩니다. 정수기와 커피믹스가 있으니 휴식 중에도 절대 잠들지 마십시오. 엄마목말라. 본 지점 휴게실에 침대는 없습니다. 또한 갈아입을 순찰복도 없습니다. 근무 중 휴게실에 머무르는 시간은 총합 30분을 넘기지 마십시오.
1-9. 손전등이 고장날 경우 애완동물 코너에 가서 열대어 한 마리를 꺼내 손전등 건전지 대신 넣어. 그 과정에서 떨어진 물은 오전 근무자가 06시 30분 이전에 닦아야 합니다.
1-6. 근무 중 음료 코너가 있는 곳을 숙지하고 계십시오. 어둠 속 약 30미터 이상 떨어진 곳에서 움직이는 형체가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천천히 오른손 검지로 음료 코너 방향을 가리키십시오. 가리키는 방향과 일직선상에, 혹은 비슷한 방향에 주류코너가 있을 경우에는 차선책으로 욕실용품 코너를 가리키십시오. 욕실용품 코너와 주류 코너는 반드시 매장 정 반대편 벽면에 있습니다. 이것이 차선책인 이유를 알게 되더라도 아침에 있을 메뉴얼 작성 시에는 적지 마십시오.
2. 메뉴얼 작성 지침(06시 이후)
1-7. 06시 정각에 야간 근무자가 서있어야 할 곳은 무조건 가공식품 코너 근처여야만 합니다. 오전 근무자가 계산대 쪽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리더라도 06시 00초 전에는 근처를 떠나지 마십시오.
2-1. 오전 근무자가 매장 4번 계산대 앞에 서면 계산대를 통과하지 않은 상태에서 '안전 메뉴얼'부터 받으십시오. 전날 야간 근무자가 작성한 메뉴얼에서 중간에 빠진 번호가 있을 경우 그 전날의 메뉴얼에서 같은 번호의 내용을 찾아 그대로 옮겨 적으십시오. 그 전날에도 해당 번호가 없을 경우에는 오전 근무자에게 다른 메뉴얼을 가져오라고 하십시오. 이 과정에서 그 어떤 거짓말도 하지 마십시오.
2-2. 전날 메뉴얼 확인 및 수정이 완료되었을 경우 빈 페이지에 근무간 특이사항, 당일 주간 근무시 주의할 점에 대해 상세히 기록하십시오. 중간에 번호를 빼먹거나 순서가 바뀌지 않도록 유의하십시오. 특히, 본 지침의 '야간 근무 지침(23시~06시)'에 1-1 ~ 1-6 외의 문항이 딱 하나 적혀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 그 문항에서 언급된 장소에 12시 전까지 접근하지 말라고 반드시 적으십시오. 그 장소는 매일 바뀝니다. 만약 그 문항의 번호가 1-100보다 큰 숫자일 경우 육류 코너라고 적으십시오.
2-3. 작성이 끝나면 본 '안전 관리자 메뉴얼'과 작성한 '안전 메뉴얼'을 오전 근무자에게 건네준 뒤 계산대를 통과하십시오. 계산대를 통과하기 전까지 순찰복은 절대 벗지 마십시오. 그 어떤 근무자라도 반드시 계산대를 통과한 뒤 순찰복을 건네야 합니다. 모두 안전하게 해결됐다면 귀가하셔도 좋습니다. 내일 근무때 건강한 모습으로 뵙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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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례가 안된다면 출처를 기입하고 —-에 이 대단한 —ㅡ을 널 리 알리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부탁드릴게요 저 진짜 —에 진심인 사람인데 이거 보고 소름돋았어요
ㄴ괜찮습니다. 다만 스크랩 후 49일 이내에 가까운 이마 트를 방문해주십시오. 붉은 색이 들어간 물건을 하나 구매해 50일째 되는 날 잠들기 전 손에 닿는 곳에 두십시오. 이 때 잠드는 장소에서 주방이 보이면 안 됩니다.
-: 장기털려나보네 ㄷㄷ
ㄴ근무 중 위급시 수혈을 위한 겁니다. 법적 책임을 당 신 위협되는 허위정보 기업? 혈흔 고 객감동 입니. 노력 기업? 기업?
기업? 기업? 기업? 기업? 되겠습니다.
-: 급여는 얼마입니까??
ㄴ막중한 직무인 만큼 월급은 580, 성과에 따른 스톡옵션도 제공됩니다. 주 52시간 근무를 철저히 보장해드립니다. 단 결근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 인육은 국내산입니까?
ㄴ그런 상품은 팔지 않습니다.
• 메뉴얼은나만의것이야함부로아는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 것이야함부로아는 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것이야함부로아는 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것이야함부로아는 척하지마너죽어메 뉴얼은나만의것이 야함부로아는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것이 야함부로아는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것이야함부로아는척하 지마너죽어메뉴얼은나만의것이야함부로아는척하지마너죽어메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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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 진행은 어떻게 되나요
ㄴ업무 특성상 숙지해야 할 내용이 많습니다. 또한 돌발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정신력과 담력을 요구합니다. 그렇기에 면접 진행에 대해 다음 사항들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1) 50자 정도 분량의 라틴어 문장이 적힌 종이를 건네드릴겁니다.
15분 정도 암기할 시간을 드립니다. 읽는 방법은 적어두었지만 암기 난이도 조절을 위해 뜻은 알려드리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2) 미리 준비해둔 면접실에서 외운 문장을 3번 말하시면 됩니다. 면접실은 여러모로 위화감이 드는 편이고 돌발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 다. 모두 압박 면접을 위한 의도적인 연출이니 당황하지 마시고 정확하게 말해주시면 됩니다. 4번 틀릴 경우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본사 는 책임을 지지않습니다.
3) 면접 전날은 종교시설 방문을 금지합니다.
-: 엄마 목말라?
ㄴ엄격한 절차를 거쳐 작성된 메뉴얼임에도 불구하고 마감 과정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가급적이면 메뉴얼을 숙지하는 과정에서 부자연스러운 구절을 발견하실 경우에는 무시하시기를 바랍니다.
해임된 전임자 대신 신입 작성자가 메뉴얼 오류를 줄이는 것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새 메뉴얼을 게시판을 통해 공개해드릴 예정입니다.
-: 아 전 홈플러스갈래요 이마트는 멀어서요
ㄴ저희 이마트 마케팅팀에서는 고객 여러분의 접 근성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중에 있습니다. 저희의 피땀 흐르는 노 력으로 홈플러스보다 이마트가 고객님의 집에서 더욱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마트 P지점의 위치 및 주소가 어떻게 되나 요?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ㅎ
ㄴ일항상몸과마음을바르게하는생활태도를가지고자신을아끼며이웃을 사랑하라
이준비된신체를가지고종합검진을받아라유의미한결과를인터넷에게
시하라 시하라 시하라 시하라
삼너의사람을버려라모두를상처주되흔적을남기지말라모두에게잊혀
져라
4홀로남아라4홀로남아라4홀로남아라사홀로남아라
P지점에진열된
-: 이거 방송에서 풀어도되나요?
ㄴ누구라도 상관없어. 여기 말하고 가져가. 50번째 밤에 만나 보고싶으니까. 보고싶으니까. 보고싶으 니까. 보고싶.으니까 머
-: 혹시 이거 나폴리탄 괴담으로 영상 제작 해보고 싶은데요 가능할까요
ㄴ뭔가 원한다면 여기 적어놓기만 해. 허락은 그 날 밤에 받으러 갈거야.
ㄴ..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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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게시물이 세간의 주목을 받으면서 출처가 불분명한 유언비어 들이 퍼지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이마트 P지점 고객문의게시판의 서버가 다운되는 일이 있었으며 매장 내에서도 관련 질문을 하시는 분이 많아 직원들이 업무중 곤란함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우선 저희 육류코너에서 아르바이트 형태로 근무하는 직원이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 혹시라도 이전에 자신을 육류코너 알바생이라고 소개 하는 청년을 보신 분들은 매장에 방문해 직원에게 말씀해주십시오.
또한 추후에도 인터넷 혹은 현실상에서 본인이 육류코너 알바생이었 다고 주장하는 사람의 말은 무시하시길 바랍니다. 본사에서 확인한 결과 허벅지살이 가장 맛있다는 내용 외에는 사실무근인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직접 확인하고 싶은 고객분들을 위해 6월 31일까지 극 소량 한정판매중이니 메뉴얼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저희 매장에는 외부주차장 이외에는 4층이 없습니다. 주차장 에는 밀폐되거나 어두운 공간도 없습니다. 혹시 본 지점의 매장에서
4층을 방문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시일 내로 매장에 나만 의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 안타깝게도 손가락이 여기에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본 지점에서 있었던 실종사건은 모두 사실이며 현재도 안전관리자 순찰을 통해 사고를 방지하고 있습니다. 순간의 호기심으로 메뉴얼의 내용이나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지어내 유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약 2주 전 그런 행동을 했던 고객님께서 현재 실종되신 상태이며, 글을 올렸던 구글 계정이 접속 기록도 없이 영상을 시청하거나 댓글을 남기는 중입니다. 것이야.
만약 이 글이 수정된 흔적이 남는다면 절대 내용을 읽어서는 안 됩니다.
안녕하십니까? 강희석 팀장입니다.
올해 1월 23일부터 일어난 이마트 P지점 연쇄 실종사건은 내부 고위 관계자의 독단적인 결정으로 인해 약 4달간 방치된 것이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약 한 달 전, 문제 해결을 위해 본 사건이 나폴리 탄 괴담에 연관되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관련 기관의 전문가를 고용했 습니다. 그로 인해 현재 이마트 P지점의 문제는 해결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문제가 해결되는 과정에서 저는 나폴리탄 관계자와 함께 행동 했으며, 관련된 수많은 지식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 저는 더 이상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세상에 필요한 정보들을 공개하고자 합니다.
'괴담은 살아있다'라는 말을 들어보신 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보 통 괴담들은 '몰라야 할 것을 아는 모순'에 빠져있습니다. 괴담 중에 는 등장인물 전부, 혹은 화자가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세세한 내용 들이 전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전문가들 사이에서 는 괴담이 의지를 가지고 스스로 전파된다는 의견이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 목적은 듣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특정한 행동을 유도하는 것이라고 추측중입니다.
나폴리탄 괴담은 내용적인 면에서 '몰라야 할 것은 모르는' 상대적으 로 합리적인 괴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특성은 호기심을 더욱 유발 하기 때문에 나폴리탄 괴담은 통계상으로 기존 괴담보다 더 많은 희 생자들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존 괴담은 위험한 장 소에 가거나 금지된 의식을 치르는 등 희생자가 되기 위한 조건이 끼 다로웠지만, 나폴리탄 괴담의 희생자가 되기 위한 조건은 '몰라야 할 것을 알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희생자가 생기기 더욱 수월합니다.
그렇기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관인지 알려드릴 수 없는)나폴리탄 관 련 기관은 섣불리 나폴리탄 괴담에 대한 정보를 세상에 공개할 수 없 는 겁니다. 무엇이 금지된 정보인지 정확히 확인할 방법이 없기 때문 입니다. 나폴리탄 괴담의 희생자가 되지 않기 위한 주의사항을 작성 하는 데 약간의 실수만 있더라도 전 세계가 멸망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수정되지 않았다면 여러분은 안심해도 됩니다. 저는..모든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확실히 알려드릴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알려드릴 수 있는 점만 최대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이번 이마트 P지점 실종사건의 원인은 저를 포함한 몇몇 직원들 에게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외부에 알리기 떳떳하지 못한 비밀 의 규모를 크게 키우지 마십시오. 그러한 곳은 언제라도 나폴리탄 사 건의 장이 펼쳐질 수 있습니다.
2. 나폴리탄 괴담과 관련된 사건이 발생한다면 관련 기관에서 먼저 접촉을 시도할 것입니다. 사건 발생 지역의 고용주는 제시된 정보들을 총동원해 최대한 정확한 메뉴얼을 작성해 피해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때를 기다리십시오. 그리고 기관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 때 최대한 빨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진실되고 성실하게 협 조하십시오.
3. 나폴리탄 사건이 발생한 곳은 필연적으로 신규 근무자를 구하게 됩니다. 또한 본 사례와 같이 메뉴얼이 유출되는 것도 정해진 수순입니다. 해당 장소에서 근무하는 것 자체가 문제가 되는 경우는 극소수 이긴 합니다. 그러나 꼭 채용 담당자와 직접 소통하며 정확한 메뉴얼 을 숙지한 후 근무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4. 나폴리탄 괴담에 대한 추측을 자제해주십시오. 모순된 점을 찾거 나 무서웠던 포인트를 말하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러나 그 뒷배경이 나 메뉴얼을 어길 시 일어날 일을 추측하는 과정은 위험할 수 있습니 다.
5. 나폴리탄 괴담을 지어내지 마십시오. 매우 위험합니다.
이렇게 적고 보니 결국 이 또한 나폴리탄 괴담이 된 것 같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부디 진지하게 읽어주셔서 저와 같은 사람이 다시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어떤 상황에 처한건지는 궁금해하 지 마십시오. 그리고 이 계정은 남겨두겠지만 저는 이제 이 계정을 사 용할 일이 없습니다. 앞으로 이 계정이 다는 댓글은 무시하십시오. 더 하고싶은 말이 많지만 저는 이제 가야만 합니다. 절대로 제가
펌글작성자인데 댓글의 답글까지 퍼오는건 좀 뇌절이었나 싶음 흠 없는게 낫다싶으면 얘기좀해주셈 싹자르고 본문만 올리게
이마트한테 고소당하고 싶음? 어떤마트로 이름 바꿔라
그런가 수정하겠음
야 비번이 틀렸다는데 ㅆㅂ 머지
괴이에 홀린거냐
50일으 ㄴ지난 것으로 인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