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동안 어케 썼는지 쓰려다가 너무 구구절절 말이 길어지네;;


원론적이거나 이론적인 거(나폴리탄이란 무엇인가, 나폴리탄의 장르적 요소 등등) 말고 좀 더 실천적인 방법론 쓰는 것도 참 힘들다


괴담 쓰는 것보다 더 힘듦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