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공책에 글쓰면서 혼자 잘 놀고있었는데 느닷없이 일진들이 그거 뺏은다음에 애들 다보는앞에서 낭독했음


그때랑 비슷한기분 느껴지노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