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여기 대교나 아파트만 봐도 호러발생요소가 구체적인 형태를 띄니까 와무섭네요가 아니라 파훼법을 찾으려고 들잖음
그게 잘못된건 아니고 정상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괴담은 파훼같은건 생각도 안나는 그런 추상적이고 초월적인 공포가 다가오는게 매력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