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여기 대교나 아파트만 봐도 호러발생요소가 구체적인 형태를 띄니까 와무섭네요가 아니라 파훼법을 찾으려고 들잖음그게 잘못된건 아니고 정상적인 반응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괴담은 파훼같은건 생각도 안나는 그런 추상적이고 초월적인 공포가 다가오는게 매력인거같음
그런면에서 고전 나폴리탄이랑 규칙괴담이 갈리는것 같음 규칙괴담은 구조상 두려움도 있지만 그보다는 공략을 보게 되서
파훼법 상상하면서 몰입하는 게 규칙괴담의 맛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