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월역 구조 작전 면담 기록 : 상병 임요한 - 나폴리탄 괴담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특히 임 상병 면담 기록이 제일 재밌어서 6번이나 봤는데 비슷한 꿈 꿨음.
꿈 속에서 지하철 기다리는데 갑자기 방송으로
"메마른 왕에게 바치는 만찬입니다." 막 이러더니
핏덩이 같은 지하철이 도착하더니 그 안에 유지아랑 몸 아래 피부 없는 사람들이 있었음
너무 몰입했던 건지 저때 상상했던 그대로 유지아의 모습이 나타나서 얼굴 가죽 빼고 그냥 몸 피부가 없는데 그냥 그러더라.
그러더니 날 보고 다급하게 손 뻗더니 막 뭐라 함.
그래서 어떡하지? 이러다가 그냥 지하철에 들어가서 손 잡고 빼 옴.
그리고 유지아 인피 코트 다시 산 후에 검은 신사가 있길래 대괴이 화기로 머리를 날렸음.
그렇게 하니깐 인피 코트랑 유지아 피부 없는 몸을 합쳐주더라.
유지아 회복해서 걍 지하철 타고 나옴.
그 뒤에 염휘가 나한테 막 감사 인사 하는거 개 뿌듯하게 보다가 깸.
너무 허망한데 이 시리즈 좀 많이 재밌었다는 걸 느낀 꿈이었다.
너무 재밌고 몰입하면서 봐서 꿈으로도 나왔네;;;
왜 꿈이라고 생각함? 너 4사단 제대했잖아
임요한 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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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기밀 사항 유출입니다. 찾아가겠ㅅㄷㅂㄴㅣㄷㅏ
재입대추
야이씨.. 전역전에 보안유지 각서 받아놓았는데 저렇게 사제에 부대 이야기가 돌아다니는 거 보면 이거 시범케이스로 몇 놈 고발들어가야하는거 아냐? 사단장님께서 이거 아시면 뭐라고 하시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