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파로 은유적인 거
'그것'이라거나 하는 식으로 드러내는 것도 흥미롭고
밑줄친 것도 신선하고
중요한 건 굵게 표시한 것도 좋고
세로드립도 재미있긴 했는데
결국엔 처음으로 돌아오게 되더라
그나마 아직도 붙잡고 있는 건 여러 쪽지 붙어있게 정성들여서 이미지화한 거랑
그냥 애초부터 패를 까버린 후에 현실성 있어보이는 호러물로 노선을 변경하는 거인데
이것도 나중에는 질리게 되겠지?
그리고 또 새로운 메타가 끝없이 들어오고...
최근에 갤이 좀 활발해진 거 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봄
계속 부흥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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