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끝에 집에 왔다.


캄캄한 집을 바라보며 고단한 하루를 달래기 위해 티비에 나오는 뉴스를 보며 맥주를 한 캔 마셨다.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나는 지치는 마음으로 화장실에 가 샤워를 했다.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하며 삶에 대해 오래 생각했다.


지금 당장은 힘들어도 언젠가는 행복 할 것이라는 위로를 하며 샤워를 마치고 거실로 나왔다.


거실 불을 끄고 소파에 누워 잤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될 거야.